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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9~161211 오사카 3일차

category 삽질중지방/일상삽질방 2019. 10. 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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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비행기 시간이 11시라 아침 일찍 움직입니다.

기념품을 사려고 스타벅스를 잠깐 들렸는데 에스프레소를 공짜로 주네요.

결국 원하는 기념품은 없어서 사지는 못했네요.

1일 차에 먹었던 라멘집(금룡 라멘)이 생각나서 한번 더 먹었습니다.

이번엔 900엔짜리로 먹었는데 고기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난바역

레피트 기차 푯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역에 오사카 바나나 파는 게 있길래 하나 샀습니다.

카스텔라에 델리만쥬에 바나나향이 섞인 느낌이네요.

이번엔 레피트 열차를 반대로 난바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열차가 도착하고 청소 후에 출발하네요.

올 때랑 같이 제주항공으로 돌아갑니다.

환전하고 남은 돈은 출국장에 있는 로이스(ROYCE) 초콜릿으로 다 샀습니다.

맛도 있고 선물용으로도 최고인 듯합니다.

인천공항 도착

공항버스를 타고 다시 집으로 이동합니다.

집에 와서 산 것들을 모아 한번 찍어봤습니다.

PPAP + 돈키호테 + 오사카 바나나 + 로이스 초콜릿

 

이렇게 오사카 여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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