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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9~161211 오사카 2일차

category 삽질중지방/일상삽질방 2019. 10. 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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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차는 교토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한큐 지하철을 타기 위해 우메다(Umeda) 역으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하나큐지하철 발권하는 곳 같습니다.

한큐 패스를 이미 구매했으니 바로 통과

(주유패스처럼 개찰구에 넣으면 됩니다)

1번이 리미트 익스프레스로 가장 빠릅니다.

교토까지 40분

위로 갈수록 정차역이 더 적어집니다.

교토로 가실꺼면 무조건 리미티드 익스프레스를 추천

가와라마치 역 도착!

여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버스 1일권(500엔)을 구입 가능합니다.

버스 1회에 230엔이니 구입하는 게 무조건 이득

버스 원데이 패스와 버스 지도, 내비게이션 등을 줍니다.

가와라마치 역 주변을 조금 구경하다가

이번에도 아무 집이나 들어가 봅니다.

우동집입니다.

맛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교토는 가는 곳마다 관광지 같네요.

그 유명한 당고 한번 먹어봤습니다.

150엔입니다.

제 입맛에는 별로였습니다.

긴카쿠치(은각사) 입구입니다.

입장권이 부적 같네요.

기념품샵에서도 각종 부적을 판매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사 먹은 치즈크림빵

치즈크림이 너무 많아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100번을 타고 기요미즈데라(청수사)를 갔다가 후시미 이나리(여우 신사)를 가기로 했었는데

100번에 후시미 이나리가 없어서 후시미 이나리를 가지 말고 중간에 있는 헤이안 진구(Heian Jingu Shrine)를 가기로 합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세계문화유산인 기요미즈데라로 향합니다.

확실히 사람도 많고

기모노를 대여해서 입은 관광객도 많네요

이곳도 기념품이 부적이네요.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기요미즈데라에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스시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녹차 티백이 따로 있고 이렇게 뜨거운 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어 세트입니다.

장어랑 와규도 추가로 시켰습니다.

접시에 따라 가격을 구분하네요.

메뉴판입니다.

다시 오사카로 가는데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교토역으로 왔는데 이곳은 한큐전철이 없네요.

물어보니 2 정거장 정도에 Shijo역이 있는데 그곳에 한큐전철이 온다고 해서 이동합니다.

PPAP라길래 어디서 들어본 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맛있네요. 일본의 유명한 고구마 파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물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복숭아 음료랑 맛이 비슷한데 이쪽이 훨씬 맛있습니다.

우메다 햅파이브의 관람차가 보이네요.

이따가 탑승할 겁니다.

우메다역도 야경이 멋지네요.

우메다 스카이 빌딩으로 가는 길인데 경치가 정말 예술입니다.

우메다 스카이빌딩이 조금 먼 곳에 있더군요.

이렇게 지하도로를 지나서

우메다 스카이 빌딩이 나옵니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 앞은 이미 크리스마스네요.

스카이 빌딩에서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올라가기 위해 줄 서있네요.

엘리베이터로 이동한 후에

표를 발권하고 에스컬레이터로 더 올라갑니다.

한층을 더 올라가면 아예 밖 공간으로 나오게 됩니다.

여기가 진짜 공중정원이군요.

멋진 야경 감상을 마치고 내려옵니다.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우메다 빌딩 앞도 구경했습니다.

햅파이브로 이동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이동하면

관람차를 탈 수 있습니다.

관람차의 야경도 정말 멋지긴 한데

이미 공중정원을 다녀와서 그런지 별로 감흥은 없었습니다.

햅파이브 내부도 구경거리가 많네요.

이번엔 우메다역 지나가다가 본 규카츠 집

밖에서 보고 줄이 없는 줄 알았는데 문 열고 들어가니 줄이 있네요.

그래도 길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맛있게 먹는 법이라네요.

규카츠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도톤보리로 돌아와서 돈키호테 쇼핑도 하고

이번엔 야키소바에 하이볼

신기하게 계란을 주길래 서비스인 줄 알았더니 계란 안에 야키소바가 있네요.

오사카의 G3라는 클럽인데 줄이 어마어마합니다.

중간에 호객행위당해서 간 이자까야 집

가라아게랑 꼬치에 하이볼 한잔 했습니다.

돈키호테에서 산 것들

이렇게 둘째 날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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