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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4~150806 내일로 2~3일차

category 삽질중지방/일상삽질방 2019. 4. 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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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입니다.

1일차에 전주, 순천을 보고 순천에서 1박 후에 다음날 아침에 부산으로 넘어왔습니다.

부산역에서 서면까지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지하상가로 가면 편하게 갈 수 있네요.

서면에서 밀면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냉면하고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해운대로 넘어와서 예약한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었습니다.

저녁으로 해물보쌈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

해운대 올 때마다 오는 집이에요.

밤에 해운대에서 공연을 하네요.

밤이되고 해운대의 야경이 보입니다.

동백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본 해운대 야경

동백섬에서 본 광안대교

요즘 유명한 더베이 101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던 사진보단 야경이 별로였습니다.

유명한 빵집이라고 해서 왔습니다.

슈크림 빵을 먹었는데

크림이 너무 많아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운대를 보고 취침했습니다.

다음날은 경주역

수학여행 이후 진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내일로가 아니면 올 엄두가 안 나는 곳이네요.

시장을 구경하고...

배고파서 그냥 근처 식당 들어갔습니다.

그냥 들어갔는데

세상 맛집이였습니다.

제육볶음 진짜 맛있고 밑반찬도 푸짐했습니다.

걷고 걸어서

한국식 투썸플레이스네요.

경주 유채꽃밭입니다.

저 멀리 첨성대가 보이네요.

신라 미소빵이라고 해서 사먹어 봤습니다.

경주는 이쯤하고 대구를 가기로 합니다.

동대구역 도착했으나

대프리카라는 별명에 맞게 엄청난 더위를 보여줘서 그만 철수했습니다.

아쉽지만 우리나라 어쨋든 한바퀴 돌은것으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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