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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친구랑 단 둘이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지하철로 한강으로 이동

한강에서 바로 아라뱃길로 경인항을 찍었습니다.

그 다음 한강으로 되돌아갑니다.

아라뱃길 폭포가 이번에는 나오네요.

중간에 타이어 펑크로 수리를 합니다.

한강에서 저녁으로 라면을 먹습니다.

아라뱃길을 왕복하니

벌써 저녁이 되서 찜질방에서 숙박했습니다.

다음날 한강에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날씨가 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달려서

남한강 자전거길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그치고 습도가 높은데 햇빛도 강렬해서 여기까지 오는것도 힘들었습니다.

폐기차길을 재활용해서 만들어서

볼게 많은 남한강 자전거길입니다.

이렇게 철길의 흔적이 남아있네요.

강도 가로지르고

옆에 지나다니는 열차도 보입니다.

너무 더워서 중간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랑 빙수 하나 먹었습니다.

용담 아트터널

이쁘네요.

터널이 여러개 있습니다.

시원해서 좋네요.

중간중간 있는 쉼터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2km 남은 양평미술관 인증센터

도착했습니다.

그 유명한 양평해장국을 먹어봅니다.

처음 먹어보는데 내장이 들어 있어서 잘 먹지는 못 했습니다.

양평역을 통해서 집에 귀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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