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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대학교 친구들이랑 자전거 여행 다녀왔습니다.

자전거와 함께 지하철로 한강으로 이동했습니다.

1호선을 타고 노량진역으로 갔습니다.

63빌딩 인근 한강에 도착

점심으로 한강라면을 먹었습니다.

계란도 추가했네요.

국토종주 수첩을 여기서 판다고 했는데 안 판다고 하네요.

바뀐듯 합니다.

국토종주 수첩을 인근은 살곳이 없어 아라뱃길 끝에서 사고

다시 돌아오면서 찍기로 합니다.

열심히 달려서 첫 도장찍는곳 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자전거 길

쾌적하네요.

원래 폭포가 나오는곳이라는데

오늘은 안나오네요.

저 멀리 목적지가 보입니다.

아라뱃길 도착

높지는 않지만 전망대도 있습니다.

여객터미널이 있네요.

그런데 여기는 이것 빼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자전거를 보관하고 버스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서 숙박합니다.

다음날 다시 아라뱃길에서 한강으로 출발합니다.

바람소리 언덕이라고 합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이 날은 바람이 불지 않았습니다.

가던 도중 2층 CU에 가서 음료수 한잔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량진에 도착해서

유명한 노량진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뒤에 있는 샐러드처럼 보이는것은 막국수입니다.

가장 기본코스인 아라서해갑문 코스 도장을 다 찍었네요.

21km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의도는 도장을 거꾸로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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