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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3~120805 포항-대구여행

category 삽질중지방/일상삽질방 2018. 12. 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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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뮤직 페스티벌과 불꽃 축제가 연달아 개최한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포항으로 해서 살짝 내일로 비슷한 여행을 기획했습니다.

실제 내일로 티켓을 사용하기는 했네요.

4일로 대전도 포함했었으나 마지막에 3일로 조정했습니다.

120803~120805 포항-대구여행.hwp

포항역에 도착합니다.

역이 미니멀하네요.

바로 앞이 번화가네요.

길 가운데 인공 수로를 만든게 인상적입니다.

착한가게가 있다고 해서 들려봤습니다.

이름은 우리집 먹거리

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거리입니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네요.

돼지국밥이 무려 3000원

돼지국밥으로 배를 채웁니다.

길 곳곳에 국제불꽃경연대회 축제 현수막이 보이네요.

포항울림뮤직페스티벌 현수막도 보입니다.

포항울림뮤직 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포항종합운동장 도착

공연장 입구입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한산합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니 사람들이 더 많아지네요.

라인업입니다.

밤이되니 조명이 멋있네요.

돼지 바베큐에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이렇게 1일차를 마무리합니다.

새벽 5시에 방에 들어가 취침합니다.

다음날도 같은 가게 방문

이번에는 분식으로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은게 만원정도 됩니다.

포항 죽도시장에 도착

죽도시장 내부입니다.

죽도 시장을 지나면 항구가 나오네요.

길을 따라 쭉가서 불꽃 축제가 열리는 북부 해수욕장으로 향합니다.

무대 공연이 준비중에 있네요.

조금 시간이 지나니 공연이 시작됩니다.

여러 예술인을 초청해서 공연하네요.

이름은 2012 한 여름밤의 라이브 콘서트

콘서트가 끝나고 불꽃축제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포항에서의 2일차를 마무리합니다.

다음날은 대구역으로 이동

대구역 앞 동성로입니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문닫은 가게가 많네요.

경대병원으로 이동합니다.

방천시장 도착

여기서 중간에 살짝 나가면 김광석 거리입니다.

김광석 거리에 도착합니다.

아기자기한 벽화와 소품이 많습니다.

공중전화입니다.

작동은 안하네요.

방천시장 지도도 있네요.

사진을 찍었지만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구 곱창을 먹기 위해 안지랑 역에 도착

안지랑 곱창골목에 도착합니다.

양옆으로 곱창가게가 나열되어 있네요.

이른 시간이라 끝에 있는 한 집만 열었습니다.

양념곱창 한바가지로 주문합니다.

양도 많고 맛있네요.

이렇게 포항-대구여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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