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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2일차 입니다.

해운대 펜션에서 기상 후 바로 앞에 있는 부산아쿠아리움으로 향합니다.

표는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부산 아쿠아리움 입구입니다.

뿔소라입니다.

귀에 가져가면 소리가 납니다.

상어 투명 보트라는데 운행을 안하네요.

게도 있고

해파리도 있고

상어도 있습니다.

해저터널 입구입니다.

양 옆 그리고 천장이 수족관입니다.

한쪽에서는 공연도 합니다.

이쁜 물고기도 많습니다.

아쿠아리움 출구에는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갑자기 자동차가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

자동차 안이 수족관이였습니다.

신기하네요.

아쿠아리움을 나와 아침의 해운대를 감상합니다.

달맞이 길로 이동

카페랑 음식점이 많습니다.

카페베네는 건물도 이쁘고 크네요.

달맞이 길은 크게 볼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남포동으로 와서 식사를 합니다.

자갈치 시장 입구입니다.

자갈치 시장은 이따 다시 오기로 하고

태종대를 향합니다.

태종대 입구입니다.

너무 넓어서 관람차 승차를 추천합니다.

관람차 내에서는 자연 경관을 제대로 보기 어려우니 내려서 봐야합니다.

전망대도 있네요.

태종대를 내려와서 인형뽑기에 도전해봅니다.

풍선을 많이 터트릴 수록 선물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선물은 키티 쿠션이네요.

쿠션 치고는 많이 작습니다.

다시 남포동

1박 2일에 나와서 유명해진 씨앗 호떡을 먹어봅니다.

호떡을 만들고 안에 각종 견과류를 넣네요.

맛있었습니다.

부산극장이네요.

지금은 메가박스인 것 같습니다.

분식골목이네요.

떡볶이가 긴게 신기합니다.

자갈치 시장의 밤입니다.

부산역으로 와서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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