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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호텔 식당 입구입니다.

샹그릴라 호텔보다는 못하지만 여기도 뷔페식이라서 신나서 음식을 담았습니다.

샹그릴라 호텔과 달리

여기는 중국 향신료 맛이 나서 먹지를 못했습니다.

길가다보니 신한은행이 보이네요.

짝퉁 마켓을 갔습니다.

무려 4층에 달합니다.


각종 물건이 가득하네요.

편의점에서 맛있어 보여서 구매했는데

맛있었습니다.

요플레에 파인에플 조각이 들어있는 맛이네요.

밥을 먹으러옵니다.

현지식

기념품 숍에 왔습니다.

원래는 Sanghai Gift World일듯 합니다.

날씨 진짜 좋네요.

공항에 옵니다.

기내식을 또 주네요.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중국여행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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