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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의 중국 여행도 벌써 3일차입니다.

역시나 샹그릴라 호텔의 조식입니다.

이 국수 진짜 맛있었습니다.

이름을 모르는게 함정

사진상의 버섯으로 보이는것은 버섯인줄 알고 골랐는데 닭똥집이네요. 맛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오토바이랑 자전거를 애용한다고 합니다.

진주 박물관 도착

진주 박물관 관람 후 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는 처음이네요.

약물 같은 곳에 발을 담그고 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점심은 양고기

간판이 한글이네요.

삼겹살처럼 생겼는데

맛도 삼겹살 맛이였습니다.

그래도 현지식 보다는 좋았네요.

근처 편의점을 왔습니다.

한글로 된 음료수도 많네요.

라면과 과자는 한글은 없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디자인이네요?

동방명주타워로 이동했습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참 맑네요.

상하이는 많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자신의 건축물을 세워보고 싶은 도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참 독특하고 개성 있는 건축물들이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줄이 깁니다.

전망대 도착

전망대에서 4층 밑으로 내려가면 이렇게 바닥이 유리로 된 곳이 있습니다.

아찔합니다.

중국차 체험

3종류의 차를 주네요.

과자도 줍니다.

찻집을 나와서 시내

KFC에서 소프트콘 구매에 도전합니다.

영어로 말하니 의사소통이 안되서 간신히 바디랭기지로 구매했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이동

안쪽에 한국관이라는 식당이 있네요.

현지식!

가이드님이 먹어보라고 준 만두입니다.

특유의 향때문에 먹기 힘들었습니다.

양쯔강 유람선타러 왔습니다.

동방명주타워도 보이네요.

배에서 보는 상해 야경이 진짜 멋있었습니다.

상해 당조 호텔에 도착합니다.

화장실 유리가 투명이네요.

5000원 정도에 꼬치와 맥주를 실컷 먹을 수 있는 야시장입니다.

가이드님이랑 사람들이랑 9시에 모여서 같이 가기로 했는데

늦어서 친구들이랑 호텔직원한테 영어로 물어봐서 간신히 왔네요.

영어로 나이트 마켓, 블랙 마켓, 비어 등등 여러 단어를 말했지만 의사소통이 어려웠네요.

간신히 이해하신 직원분이 방향을 알려줬지만

중국의 밤거리는 진짜 무서웠습니다. 가게도 5시면 다 닫고

간신히 도착했네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취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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