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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40층에서 찍은 뷰입니다.

1층에 있는 Cafe Soo에서 조식을 먹습니다.

메뉴는 많았는데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현지식이 별로라 아침에 든든히 먹었습니다.

소주시 내에 있는 한산사로 이동합니다.

스님들이네요.

우리나라와 다르게 황토색입니다.


건물도 많고 진짜 큰 절이였습니다.

한란사 관남이 끝나고 중국의 명원 중 하나인 유원으로 향합니다.

중국 귀족의 집이었다고 하는데

한 사람의 집이 진짜 크네요.

처음으로 길거리 음식에 도전했습니다.

그냥 밤맛이네요.

유람선에 탑승합니다.

탑승하기 전 구매한 빵입니다.


유람차에서 내리니 시장이 등장하네요.

이건 무슨 고기인가요.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가이드님이 주신 과자

딱 비주얼 그 맛입니다.

점심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현지식

나름 적응이 되서 이번에는 좀 먹었습니다.

실크 공장으로 이동했는데

가자마자 실크 옷 패션쇼를 보여줍니다.

고치에서 실을 생성하는 기계라고 합니다.

단단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

실제로 손으로 세게 질러도 안 찢어집니다.

여러 실크 옷들이 있네요.

다시 시네로 이동합니다.

꼬치에 도전

그나마 정상적으로 보이는 꼬치에 도전했습니다.

약간 중국식 향신료 맛이 나긴 하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중국에서 자주먹는 길거리 음식이라고 합니다.

약간 빵 비슷한데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번에는 동리 배터리 차에 탑승합니다.

그냥 시내 한바퀴입니다.

이번에는 중국의 정원 중 하나인 퇴사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유람선이 아닌 나룻배를 탑니다.

유람선은 기계로 움직이지만 나룻배는 사람이 직접 운전합니다.

가방이랑 잘 어울리는 악악세사리 득템입니다.

모형 고기인데

어디다 쓰는지 궁금합니다.

일정을 마치고 샹그릴라 호텔로 돌아와 2일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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